contact

모바일리더 임직원들이 전하는
모바일리더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유성진
  • 조성익,조미영
  • 전일건
  • and you
  • 야구동호회
  • 영화동호회
  • 볼링 동호회
  • 레포츠동호회 포시즌라온

유성진팀장

팀장과 막내 사원까지의 거리가 없는 
                       팀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유성진 팀장은 현재 개발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신입사원으로 모바일리더에 입사하여 단 한번의 이직도 없이 팀장으로 진급한 첫번째 직원입니다.

1. 먼저 본인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연구6팀의 팀장 직무를 수행하고 있는 유성진 입니다.

2. 모바일리더에 근무한지는 얼마나 되었습니까?

- 2005년 3월에 입사하였으니, 만으로 7년이 넘었습니다.

3. 처음 모바일리더에 입사하게된 계기가 있으시다면?

- 당시 모바일기기에 대한 개발에 관심이 많아 지원하였습니다.

4. 모바일리더에 입사한 이후에 첫인상은 어떠했나요?

- 처음 배정된 소속팀이 조금 유별나기는 했지만, 가족 같은 팀 및 회사의 분위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5. 처음 입사했을때와 비교했을때 본인과 회사에서 그동안 가장 많이 달라진 점이 있다면?

- 개인적으로는 운동부족으로 살이 많이 찐 것 같습니다.
입사당시에는 직원수도 많지 않았는데, 규모가 커지면서 얼굴도 모르고 지내는 직원들이 많아 지는 것이 아쉬운 부분은 있습니다.

6. 모바일리더 입사를 후회했을 때가 있었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겨내셨는지요?

- 후회까지는 아니고, 5년간 정들었던 팀을 떠나서 다른 팀으로 발령 받았을 때 아쉽고 섭섭한 마음에 조금 힘들었으나, 부서이동후 새로운 팀원들과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7. 그동안 직장생활중에 가장 기억나는 일이 있다면?

- 모바일리더에서 많은 추억을 쌓아 가고 있습니다. 좋은 동료들을 얻었고, 동료의 소개로 결혼도 하고 많은 일을 회사와 함께 했던 것 같습니다. 직장 생활중 가장 기억나는 일이라면 아빠가 된 것 같네요.

8. 신입사원에서 시작해서 팀장을 맡게된 첫번째 케이스인데 팀장으로 승진했을때 기분은 어떠셨나요?

- 첫 직장으로 팀장이 되기는 했지만, 석사 경력으로 사원이 아닌 주임으로 입사하였습니다. 신입사원으로 시작해서 팀장이 되는 사례는 후배들의 몫이며, 조만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처음 팀장이 되었을때는 팀을 잘 관리해야 한다는 부담도 컸고 의욕도 넘쳤는데, 지금은 당시를 생각하면 초심을 잃어가는 것 같아서 반성도 됩니다.

9. 앞으로 어떤 팀장이 되고 싶으신가요?

- 팀장과 막내 사원까지의 거리가 없는 팀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업무건 업무외적이건 팀원들간에 상호 의지할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10.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 직장은 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우리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그래서 불편한 마음으로 일한다면 매일매일이 힘든 하루가 될겁니다. 힘들어도 한번만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서 일한다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