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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리더 임직원들이 전하는
모바일리더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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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건 선임 사진

코찔찔이였던 제가 어느덧 중간정도가 되었네요.

전일건 선임은 연구 6팀에 근무중이며 모바일리더 1호 신입 공채 사원입니다. 현재는 6년차의 믿음직한 개발자로 성장하였습니다.

1. 먼저 본인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 연구6팀에 근무중인 전일건 선임입니다. 뭐 대부분 아실 듯합니다..^^*

2. 모바일리더에 근무한지는 얼마나 되었습니까?

- 2006년 12월부터 대략 5년 7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3. 처음 모바일리더에 입사하게된 계기가 있으시다면?

- 입사 당시에 과선배가 몇분 근무 중이 셨기에 입사지원을 하였습니다.

4. 모바일리더에 입사한 이후에 첫인상은 어떠했나요?

- 입사당시 60명정도의 인원이었기에 한 층에 모두가 같이 생활했었습니다. 마음 맞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느낌 이었습니다.

5. 처음 입사했을때와 비교했을때 그동안 어떠한 점들이 변했나요?

- 3가지 정도를 꼽아보자면 우선 인원이 2배 넘게 늘어난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두 번째로는 상장사가 되었다 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코찔찔이였던 제가 어느덧 중간정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_+

6. 모바일리더 입사를 후회했을 때가 있으셨나요? 있다면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 그렇게 섬세하게 사는 사람이 아니라서 딱히 후회라기 보다는 회사가 커지면서 4번에서 답했던 그런 느낌들이 없어져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아직 저를 알고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기에 문제 없습니다.

7. 그동안 직장생활중에 가장 기억나는 일이 있다면?

- 입사 첫날 “간단하게 한잔 하까?”라는 선배의 말씀….. 정말 간단한 줄 알았습니다.

8. 남들에게 자랑할 수 있을 만한 우리회사의 장점은 뭐가 있을까요?

- 다양한 동호회 활동 및 친근한 분위기 등

9. 후배들 또는 선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으시면 한마디 해주시죠.

- 제가 입사할 때에는 Sync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모바일리더는 한번의 전환점을 지나 앞으로 달리는 상태 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또 다른 전환점을 지나야 하는 갈림길로 생각됩니다.
모두 힘내서 파이팅! 모바일리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