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리더와 함께 성장하는 공채 11기

공채 11기 양승화 주임

나의 이야기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모바일리더 공채 11기 양승화입니다. 2017년에 입사했고 연구3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신가요?

얼마 전까지 서식디자이너 수정 개발 업무를 담당했었고, 지금은 증권사에서 전자문서 POC(Proof Of Concept)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로 C# 언어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입사 후 어떤 공부를 하면서 성장하셨나요?

프로그램 구조 분석, 객체 지향적인 사고, 프로세스 통신 등에 관련된 지식을 쌓았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이제 어엿한 팀의 구성원으로서 한 명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모바일人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엿한 사회인으로 워라밸을 어떻게 조절하고 있나요?

자율출퇴근제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항상 아침 일찍 출근합니다. 일반적으로 5시 반쯤 퇴근해서 저녁 시간에 운동 및 취미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녁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업무와 생활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었습니다.

입사 이야기

공채를 지원할 때와 지금 느끼는 우리 회사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입사 전에는 자유로운 출퇴근과 당시 제가 관심 있던 C# 언어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지금은 자유로운 분위기와 좋은 동료들이 있다는 점이 회사를 즐겁게 다닐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연구개발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

논리적인 사고력, 포기하지 않는 끈기,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입사하기 전 했던 경험 중 현재 도움이 되는 것이 있으신가요?

입사 전, 게임 프로그래밍 학원에 다니면서 게임 개발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배웠던 C#, C++ 언어가 입사시험에도 도움이 되었고, 현재 업무를 수행하는데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공채로 입사하기 위해서는 필기시험을 본다던데, 서류 합격 후 어떤 공부를 하면 도움이 될까요?

알고리즘, 자료구조보다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중점적으로 공부하는 게 더 도움이 됩니다. 시험 난이도는 언어 서적에 있는 간단한 샘플 프로그램 몇 가지 만들어보시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예비 모바일人에게 면접 꿀팁을 알려주세요.

자신이 했던 프로젝트나 경험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연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사용했던 프로그램과 기술에 대해서 좀 더 찾아보면 도움이 될 거로 생각합니다.

응원메시지

마지막으로 예비 모바일人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서류전형, 필기시험, 그리고 2번의 면접. 오는 길을 어렵겠지만 자신감 있게 도전하세요!. 파이팅!